분당 영화관서 천장 흡음재 떨어져…6명 부상
이 사고로 김모(38·여)씨 등 6명이 머리에 타박상 등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IMAX관인 이 관에는 관람객 250여 명이 영화를 보고 있었다.
흡음재는 4평 정도에 5m 높이에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당국은 2차 사고 방지 조치를 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