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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정시 경쟁률 9.36대 1…호남권 4년제 대학 1위

등록 2020.01.02 17: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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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음악학부 보컬전공 165.3대 1

실기·면접은 가군 1월 3~9일, 나군 18일 진행

【군산=뉴시스】 = 전북 호원대학교

【군산=뉴시스】 = 전북 호원대학교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호원대학교는 2020학년도 정시모집에서 호남지역 전체 4년제 대학 1위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호원대 정시모집은 지난해 12월 26~31일 이뤄진 가운데, 총 476명 모집에 4457명이 지원해 9.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령인구의 감소로 수험생 인원 자체가 줄어 어려운 시기지만, 여전한 명성으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정시모집에서도 실용음악학부와 공연예술학부에서 최고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실용음악학부 보컬전공에서 165.3대 1을 기록했다.

실기·면접고사는 3~9일 가군에 해당하는 공연예술학부(공연예술패션학과 제외), 실용음악학부가 서울 호원취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18일에는 나군에 해당하는 항공관광학과, 간호학과, K-POP학과, 스포츠경호학과, 공연예술패션학과가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오는 23일 오후 2시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최종 등록 기간은 2월 5~7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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