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구미 확진자 2명 추가…39명으로 늘어
방산업체 한화 구미공장 직원 확진…공장 폐쇄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장세용 경북 구미시장이 23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두 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표와 동선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구미시 제공) 2020.02.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2/23/NISI20200223_0000482766_web.jpg?rnd=20200223172843)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장세용 경북 구미시장이 23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두 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표와 동선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구미시 제공) 2020.02.23 [email protected]
3일 구미시는 원평동에 사는 A(26)씨와 산동면 ㈜한화 구미공장에 근무하는 B(31)씨 등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구미시 확진자는 모두 39명으로 늘었다. 구미시는 확진자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구미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추가 확진자가 늘고 있어 더 강력하게 대응하고, 동선 관련 정보는 확인되는 대로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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