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3세 여아 격리해제 하루 앞두고 '확진'

경기 군포시는 17일 32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확진자 A양은 서울 550번 확진자(시흥시 거주)의 자녀로 군포시 당정동 상훈아파트 조부모집에 격리돼 있던 중 해제 직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는 집에 대한 방역과 함께 가족 2명을 접촉자로 분류하고, 자가격리 조치를 연장했다. 아울러 격리 중 이탈 여부 등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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