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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0 제야의 종 타종 행사 취소

등록 2020.12.14 09: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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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진주시 제야의 타종행사.

[진주=뉴시스] 진주시 제야의 타종행사.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매년 12월 31일 자정 진주성 호국종각에서 울리던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올해는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이 당초 12월 9일까지였으나 지난 7일 경남도의 거리두기 2단계 조치 행정명령에 따라 기간을 12월 28일까지로 연장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고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도 증가하는 가운데 시민들의 안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판단해 올해 타종 행사 취소는 불가피한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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