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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블랙리스트' 유민상·김민경, 뮤지컬 배우와 소개팅

등록 2021.03.13 16: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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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SBS 모비딕 '연애블랙리스트' 영상 캡처. 2021.03.1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SBS 모비딕 '연애블랙리스트' 영상 캡처. 2021.03.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유민상·김민경이 소개팅 시뮬레이션을 통해 설렘을 선사했다.

12일 공개된 SBS 모비딕 '연애블랙리스트'에서 유민상·김민경은 메신저 소개팅 등 다양한 예행연습 끝에 실전 소개팅에 도전했다.

김민경은 오프닝에서 그간 있었던 메신저 소개팅에 대해 "설렘이 없다"고 불평했다. 하지만 막상 제작진이 실제 이성과 소개팅 시뮬레이션을 제안하자 초긴장 상태에 돌입했다. 유민상은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다수의 소개팅 경험을 자랑했고 김민경은 난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다"고 항변해 큰 웃음을 안겼다.

유민상의 소개팅 상대는 현직 뮤지컬 배우로 그는 뮤지컬 '그리스'에 출연했던 경험을 시작으로 게임을 좋아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대화를 리드했다. 하지만 토크에 빠져 음료 주문을 깜빡했고 김민경이 센스 넘치는 지도로 유민상의 소개팅을 구해냈다.

김민경은 뮤지컬 배우인 소개팅 상대와 마주하자 정석대로 "목소리가 좋다"는 칭찬부터 운동이 취미라는 공통분모로 이야기를 이끌었다. 하지만 상대방이 등산을 좋아한다는 사실에 자기도 모르게 질색하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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