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호, 택연 '빈센조' 촬영장에 간식차…"파이팅"
![[서울=뉴시스] (사진 = 옥택연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2021.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4/20/NISI20210420_0000729936_web.jpg?rnd=20210420091729)
[서울=뉴시스] (사진 = 옥택연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2021.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9일 2PM 옥택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빈센조 마지막까지 화이팅. 2PM 준호 드림"이라고 적힌 플래카드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2PM 옥택연은 "우와 센조형이다. 어? 준호?"라며 변함없는 2PM의 의리를 자랑했다.
한편, 2PM 옥택연은 지난 2월20일 첫 방송된 '빈센조'에서 바벨그룹의 진자 회장 장준우 역으로 열연 중이다. 이준호는 지난달 20일 대체 복무를 마치고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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