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문화가 있는 날 지원' 공모에 안동시·경주시 선정
![[안동=뉴시스] 경북도청](https://img1.newsis.com/2020/02/25/NISI20200225_0000483942_web.jpg?rnd=20200225143315)
[안동=뉴시스] 경북도청
경북도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다양한 문화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3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23개 시군 중 6개 시군이 6개 사업을 신청했다.
도는 심사를 거쳐 안동시와 경주시가 제출한 2개 사업을 선정했다.
이들 사업에는 모두 325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안동시는 '찾아가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를 운영해 읍·면 단위의 초등학생과 학부형을 위해 다양한 공연을 펼치기로 했다.
경주시는 매월 마지막 주 경주 예술의 전당을 중심으로 '어반스케치', '경주 이야기', '내 몸과 소통', '유모차 콘서트', '문화두드림', '@홈 문화키트' 등 6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지역민들과 예술인들이 지쳐 있지만 이같은 문화 활동이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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