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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잡아먹을 상" 점 맹신하는 시모, 며느리에 막말…'애로부부'

등록 2022.03.11 02:01:00수정 2022.03.11 09: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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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애로부부 2021.03.09.(사진=채널A,스카이채널)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애로부부 2021.03.09.(사진=채널A,스카이채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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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애로부부'에서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된다.

오는 12일 오후 11시 SKY채널·채널A에서 방송되는 '애로부부'에서는 속 썩이는 남편과 며느리의 팔자만을 탓하는 시어머니 때문에 충격에 빠진 아내의 사연이 소개된다. 

예고편에서 예비 신혼부부는 시어머니와 함께 보살을 찾아간다. 보살이 아내에게 "기가 너무 세!"라고 말하자 시어머니는 아들에게 "너 잡아먹을 상이라고 했지?"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는 남편의 휴대폰에 온 수상한 문자를 발견했다. 이후 아내가 남편에게 "제정신이냐"며 울부짖는다. 이에 시어머니는 오히려 "네 팔자가 그런 걸, 왜 우리 아들을 잡냐"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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