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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TP '적정기술 방향·과제' 찾는 세미나 열어

등록 2022.03.22 11: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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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TP '적정기술 방향·과제' 찾는 세미나 열어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테크노파크(부산TP)와 부산경실련 부설 시민대안정책연구소는 22일 오전 10시 부산YWCA 2층 강당에서 '부산형 적정기술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워킹그룹 세미나를 개최했다.

적정기술이란 어떠한 기술에 대해 지역사회의 인프라 수준에 맞춰 개량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말한다.

이번 세미나는 홍성욱 한밭대 적정기술연구소장의 ‘부산형 적정기술의 방향과 제언’에 대한 발표와 도한영 시민대안정책연구소 사무국장의 '부산형 적정기술을 활용한 사회문제해결에 대한 과제' 발표로 진행됐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는 조용언 시민대안정책연구소 소장 좌장으로, 김두례 복지개발원 실장, 김민욱 바이맘 대표, 송성수 부산대 교수, 윤기혁 동명대 교수, 정용준 부산카톨릭대 산학협력단 단장이 참석해 부산형 적정기술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부산TP는 지난해 10월 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적정기술 개발을 통한 지역 사회공헌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적정기술 개발 워킹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침구류 제조 기업 바이맘과 업무협약 후 적정기술로 개발된 실내난방텐트를 구매해 난방취약계층에 무상지급하는 등 기관 특성과 전문성을 활용한 기술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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