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당' 서인국·오연서·곽시양·강미나, '직진캐' 탄생 예고
![[서울=뉴시스] KBS 2TV '미남당' 메인 포스터 사진. 2022.06.13. (피플스토리컴퍼니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13/NISI20220613_0001018649_web.jpg?rnd=20220613144526)
[서울=뉴시스] KBS 2TV '미남당' 메인 포스터 사진. 2022.06.13. (피플스토리컴퍼니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미남당' 서인국, 오연서, 곽시양, 강미나가 범접 불가한 포스를 뽐냈다.
오는 2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이다.
이 가운데 13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강렬한 원색의 부적을 배경으로 한자리에 모여 앉은 서인국, 오연서, 곽시양, 강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네 남녀는 마음을 꿰뚫을 듯한 단단한 시선으로 정의를 향해 거침없이 내달리는 '직진캐'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특히, 원칙에 따라 행동하는 형사 한재희(오연서 분)와 달리, 변칙과 반칙으로 중무장한 점집 '미남당'의 남한준(서인국 분), 공수철(곽시양 분), 남혜준(강미나 분)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좌충우돌 수사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점집이라는 이색 공간 안에서 이들이 어떻게 강력한 정의를 실현해 나갈지 기대를 모은다.
'미남당' 제작진은 "이번 드라마에는 귀신보다 더 무서운 사람들을 체포하는 속 시원한 캐릭터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통쾌한 이야기로 웃음과 카타르시스를 전해드릴 테니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미남당'은 카카오페이지 모바일 소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정재한 작가의 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15만 독자를 달성한 화제작 '미남당-사건수첩'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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