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조망 명품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 야영장 새단장 운영
'숲속에서 솔바람 향기와 즐거운 캠핑 즐기세요'
![[대전=뉴시스] 새롭게 단장한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 내 제2야영장 전경.(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8/01/NISI20230801_0001330344_web.jpg?rnd=20230801162816)
[대전=뉴시스] 새롭게 단장한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 내 제2야영장 전경.(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경북 영덕에 위치한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 내 야영장 현대화사업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휴양림관리소는 기존에 좁고 낡아 텐트를 설치하기 불편했던 야영데크를 철거하고 넓고 쾌적한 데크로 새단장, 선진형 야영시설로 조성했다.
또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미끄러짐 없는 친환경 야자매트를 이용해 보도를 설치했고 시인성과 경관성이 좋은 LED 데크 번호판을 설치해 야간 이용 편의성도 높였다.
새롭게 단장한 숲속 야영장은 전체 17면으로 제1야영장 9면, 제2야영장 8면의 야영데크다.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은 고래불해수욕장과 대진해수욕장을 잇는 '20리 동해안 바다 풍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명품 휴양림으로 무더위를 피해 산뜻한 솔 향기와 수려한 자연풍광을 찾는 캠핑족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고객 수요와 의견을 반영하고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숲속 야영장 현대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며 "숲속에서 불어오는 솔 향기 가득한 자연휴양림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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