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추석 연휴기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한성·서울병원 2개소 24시간 응급실 비상진료 운영

창녕군, 추석 문여는 병의원 및 약국 안내 포스터. (사진=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추석 연휴인 오는 28일부터 10월3일까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기관,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운영 등 응급의료기관 중심의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해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군민의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해 군 보건소에서는 추석 당일 일반진료를 실시하고, 보건진료소에서는 권역별로 진료지역을 나눠 민간의료기관의 진료 공백을 메울 방침이다.
또 이 기간에 관내 한성병원과 창녕서울병원 2개의 응급실이 24시간 비상 체제로 운영된다. 일자별로 진료에 불편함이 없도록 보건기관(보건소, 보건진료소)을 포함, 의원 52개와 문 여는 약국 29개 등을 지정·운영해 응급진료체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중 진료와 관련된 문의는 보건소 상황실(055-530-6201) 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 보건복지부콜센터를 이용하고, 기타 자세한 정보는 창녕군 누리집 및 공식 밴드, 응급의료정보시스템 인트라넷을 이용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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