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씨엘, 휴믹과 전략적 협약…"검체분석 서비스 확장"
"비임상~임상 전주기 서비스 가능해져"
![[서울=뉴시스] 임상시험 검체 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은 국내 인간화 마우스의 전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비임상 임상시험수탁업체(CRO) 휴믹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왼쪽부터 GCCL 양송현 대표이사, 휴믹 서주영 자문위원. (사진=지씨씨엘 제공) 2023.1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1/28/NISI20231128_0001423305_web.jpg?rnd=20231128140339)
[서울=뉴시스] 임상시험 검체 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은 국내 인간화 마우스의 전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비임상 임상시험수탁업체(CRO) 휴믹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왼쪽부터 GCCL 양송현 대표이사, 휴믹 서주영 자문위원. (사진=지씨씨엘 제공) 2023.11.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임상시험 검체 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은 국내 인간화 마우스의 전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비임상 임상시험수탁업체(CRO) 휴믹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공동 연구 및 기술 지원 ▲검사 위·수탁, 학술, 분석법 기술 이전 ▲대외 협력 사업 추진 및 공동 홍보 마케팅 등이 포함됐다. 양사는 비임상에서 임상시험 적용으로의 성공률을 높이고 지체되는 시간을 최소화함으로써 신약 개발 기업에게 보다 나은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술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휴믹은 인간화 마우스의 전문 기술을 이용해 사람 면역 시스템과 유사한 환경에서 유효성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임상 CRO다. 항암, 자가면역 질환, 뇌 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가노이드(장기 유사체)의 생체 유사성을 기반으로 동물모델을 분석하는 PADO(Patient Derived Organoid)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지씨씨엘 양송현 대표는 "협약을 통해 비임상부터 임상 전 주기까지 한층 더 강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신약 개발 기업들에게 확장된 범위의 검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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