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강추위…오전·오후 영하권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28일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 인근에서 두터운 외투를 걸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3.11.28.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1/28/NISI20231128_0020144367_web.jpg?rnd=20231128092345)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28일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 인근에서 두터운 외투를 걸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3.11.28. [email protected]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영하 7도 등 영하 10~영하 6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1도 등 영하 1~2도다.
아침 기온이 영하권이 되겠고, 낮 기온도 5도 미만에 머무르는 데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는 가급적 야외활동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난로와 전기장판 등 난방기 사용 시 화재예방에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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