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따뜻한 연말을' 옥천군, 연말 청소년 공연 다채

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옥천=뉴시스] 안성수 기자 = 연말을 맞아 가족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공연이 충북 옥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펼쳐진다.
11일 옥천군에 따르면 오는 15일 오후 7시 'T&S(Teachers & Students)' 밴드가 연말 공연의 첫 스타트를 끊는다.
T&S(Teachers & Students)는 청소년 밴드 R.O.Y.(Representative Of Youth center)와 지도교사로 구성된 A.R.O.Y.(Adult Representative Of Youth center) 밴드의 연합이다.
16일에는 우리나라에 전해 내려오는 민담을 샌드아트로 선보이는 '제5회 공연 보따리'가 진행된다. 이어 충북도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과 청소년이 함께 준비한 뮤지컬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23일에는 청소년과 가족의 지난 1년의 삶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슈퍼스타 K 출신 가수 현진주가 진행하는 미니 콘서트가 기다리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행복교육과 청소년팀(043-730-4985~6)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그간 많은 연습과 준비기간을 거쳐 다양한 공연을 준비한 만큼, 많이 참석하셔서 응원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