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베트남에 디지털 테마파크 '아이스정글' 오픈
푸꾸옥섬 고급 휴양단지에 1만3000m² 규모
눈 귀한 동남아에 얼음·눈 주제로 숲길 조성
홀로그램 스크린·인터랙티브 센서 등 적용
![[서울=뉴시스] 대우건설이 아이스정글에 조성한 아이스큐브. (사진=대우건설 제공)](https://img1.newsis.com/2023/12/29/NISI20231229_0001448282_web.jpg?rnd=20231229091935)
[서울=뉴시스] 대우건설이 아이스정글에 조성한 아이스큐브. (사진=대우건설 제공)
테마파크로 조성한 부지는 전체 1만3000m² 규모다. 눈을 접하기 힘든 베트남에 얼음과 눈을 주제로 숲길을 조성했고 다양한 미디어아트를 관람할 수 있어 관광명소가 될 전망이다.
'아이스 정글'은 기존 공간과 환경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야간에만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기술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되는 '나이트워크' 콘텐츠로 꾸며진다. 나이트워크란 이름 그대로 '밤길을 걷는다'는 의미를 가진 야간형 테마파크 플랫폼을 말한다.
아이스정글은 눈을 내리게 하고, 얼음결정을 만들어내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북극곰 '무어 동'의 중심스토리를 기반으로 한다. 각각의 구역이 연결돼있고, 2곳의 미디어존으로 구성돼 있다. 미디어존에는 3D 매핑 기술을 활용한 홀로그램 스크린, 인터렉티브 센서, 일루미네이션 조명 등의 실감미디어 기술력이 활용된다. 다양한 테마의 미디어쇼를 통해 동화속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즐거움을 제공한다.
![[서울=뉴시스] 대우건설이 조성한 아이스정글 내 미디어쇼. (사진=대우건설 제공)](https://img1.newsis.com/2023/12/29/NISI20231229_0001448283_web.jpg?rnd=20231229091956)
[서울=뉴시스] 대우건설이 조성한 아이스정글 내 미디어쇼. (사진=대우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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