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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새해 맞아 3·15민주묘지·충혼탑 참배

등록 2025.01.02 14: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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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과 유계현 부의장 등이 2일 국립3·15민주묘지에서 새해맞이 참배를 하고 있다.(사진=경남도의회 제공) 2025.01.02.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과 유계현 부의장 등이 2일 국립3·15민주묘지에서 새해맞이 참배를 하고 있다.(사진=경남도의회 제공) 2025.01.02.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상남도의회는 2일 을사년 새해를 맞아 국립3·15민주묘지와 창원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시무식을 개최했다.

참배에는 최학범 의장과 유계현 부의장, 정규헌 의회운영위원장, 백태현 기획행정위원장, 이찬호 교육위원장, 백수명 농해양수산위원장, 허동원 경제환경위원장, 이장우 수석부위원장이 함께했다.

최 의장은 방명록에 '3·15 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며 경상남도의회는 그 희생을 잊지 않고 도민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도의회사무처 시무식에서 최 의장은 먼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에 대한 명복과 유가족에 대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 지난해 업무유공 직원 6명에 대한 표창과 승진자 및 4급 전보자 21명에 대한 임용장을 수여했다.

최학범 의장은 "을사년을 맞이해 더욱 성실한 자세로 열린 의정을 실현해 도민들과 함께 소통하겠다"면서 "경남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의 참 모습을 보여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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