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 자립준비 청년 지원금 2천만원 기부
14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전달식
자립준비 청년의 취업 교육, 상담, 생필품 지원에 사용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1/22/NISI20240122_0001464429_web.jpg?rnd=20240122124155)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email protected]
자립준비 청년들이란 보호아동 자립센터의 보호종류 후 5년 이내의 청년들을 말한다. 이번 지원금은 지원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들의 취업 교육, 상담, 생필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지원금 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정형열 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 회장, 신봉수·권성찬 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 부회장, 이창덕 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 감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산 지역 자립준비 청년은 약 700여 명으로, 시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는 경제·취업·주거·학업 등 자립 역량강화, 자립준비청년 사례관리 및 보호아동 자립 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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