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제조공장서 화재, 45분 만에 초진…인명피해 없어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21일 오전 7시34분 경기 화성시 정남면 한 플라스틱 시제품 제조 공장에 불이 났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화재 45분 만인 오전 8시19분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 당시 공장은 가동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공장 1개 동이 모두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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