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 남구,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 등
![[대구=뉴시스] 대구 남구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2025.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2/24/NISI20230224_0001203760_web.jpg?rnd=20230224163709)
[대구=뉴시스] 대구 남구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2025.01.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시 남구는 설 명절을 맞아 의료 공백 없는 안전한 명절을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영남대학교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드림종합병원, 대구굿모닝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남구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25~30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해 비상 진료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관리한다.
약국 이용에도 불편이 없도록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했다. 21~24시까지 운영하는 공공(자정)약국인 건강약국(대명1동)과 관문약국(대명11동), 대동약국(대명10동), 대명동산약국(대명3동), 동제약국(봉덕1동)과 마리아약국(대명4동), 미리내약국(봉덕3동) 등 97곳이다.
![[대구=뉴시스] 대구시 달서구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국토정보공사노동조합 대구경북본부와 함께 초저출생 인구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구시 달서구 제공) 2025.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21/NISI20250121_0001755089_web.jpg?rnd=20250121135640)
[대구=뉴시스] 대구시 달서구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국토정보공사노동조합 대구경북본부와 함께 초저출생 인구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구시 달서구 제공) 2025.01.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달서구, 인구 위기 공동 대응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 달서구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국토정보공사노동조합 대구경북본부와 함께 초저출생 인구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급격한 인구감소에 따른 초저출생 위기의식을 공유하며, 청년을 응원하고 결혼을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협력한다.
이들은 긍정적인 결혼 장려 문화 확산 및 홍보, 미혼남녀 만남 주선 등 각 기관의 정보와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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