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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명 다녀간 충북갤러리…지역 예술 위상 제고

등록 2025.02.09 11: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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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충북갤러리. (사진=충북문화재단 제공) 2025.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충북갤러리. (사진=충북문화재단 제공) 2025.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지난해 충북갤러리에 5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9일 충북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충북갤러리 총방문객은 5만714명으로 일평균 158명이 관람한 것으로 분석됐다.

2023년 5월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첫 문을 연 갤러리는 지난해 3회의 기획전과 공모를 통한 24회 대관 전시를 개최했다.

기획 전시는 한국현대화단에서 실험적 양식을 전개해 나간 충북 연고의 작고 작가전, 기획자 공모전, 초대전으로 꾸려졌다.

대관 전시에는 개인·단체로 작가 100여명이 참여했다. 갤러리는 이들에게 온라인 가상현실(VR) 전시, 전자 도록, 평론가 매칭, 아카이브 자료 등재 등을 지원했다.

충북문화재단은 올해 지원사업 발굴 청년 작가 초대전, 도내 시군 문화재단과의 협업전 등을 통해 충북 예술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기획전을 준비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올해도 충북갤러리를 통해 지역 예술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갤러리 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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