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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코리아둘레길 활용 '해양치유길' 프로그램 운영

등록 2025.04.10 13: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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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은 오는 12일부터 11월까지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고성구간 코스를 중심으로 단순한 걷기를 넘어 명상, 해양치유차, 스마트 헬스 측정, 건강 도시락 등이 결합 된 통합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사진은 지난해 실시한 고성해양치유길 자연인로드 프로그램 모습.(사진=고성군 제공).2025.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은 오는 12일부터 11월까지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고성구간 코스를 중심으로 단순한 걷기를 넘어 명상, 해양치유차, 스마트 헬스 측정, 건강 도시락 등이 결합 된 통합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사진은 지난해 실시한 고성해양치유길 자연인로드 프로그램 모습.(사진=고성군 제공).2025.04.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오는 12일부터 11월까지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고성구간을 활용한 ‘고성해양치유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고성해양치유길’은 남파랑길 12·13·31·32·33코스를 중심으로 단순한 걷기를 넘어 명상, 해양치유차, 스마트 헬스 측정, 건강 도시락 등이 결합 된 통합 힐링 프로그램이다.

고성군은 3년 연속 ‘코리아둘레길 운영 우수 지자체’로 선정될 만큼 체계적으로 둘레길을 활용·관리하고 있다.

총 5개 코스, 6개 프로그램(▲자연인로드 ▲다이어트로드 ▲해양치유차로드 ▲에너지로드 ▲달빛로드 ▲향기로드)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민 12명을 웰니스 코치로 채용해 전문 교육을 통해 수준 높은 웰니스 관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은 오는 12일부터 11월까지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고성구간을 활용한 ‘고성해양치유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사진은 지난해 실시한 고성해양치유길 해양치유로드 프로그램 모습.(사진=고성군 제공).2025.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은 오는 12일부터 11월까지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고성구간을 활용한 ‘고성해양치유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사진은 지난해 실시한 고성해양치유길 해양치유로드 프로그램 모습.(사진=고성군 제공).2025.04.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본격적인 프로그램 시행에 앞서, 고성군은 옥외광고와 관내 택시 래핑 홍보, 솔섬 진달래 걷기행사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하일면 솔섬에서 진행된 진달래 걷기행사에서는 고성해양치유길의 ‘해양치유차로드’를 개인이 체험할 수 있는 ‘MY치유차로드’를 선보였다.

올해는 새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5월에는 남파랑길 32코스인 대독누리길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걷기 축제가 개최되며, 10월에는 남파랑길 33코스의 남파랑 쉼터에서 ‘쉼터 방문의 날’ 행사가 열린다.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은 오는 12일부터 11월까지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고성구간을 활용한 ‘고성해양치유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사진은 지난해 실시한 고성해양치유길 에너지로드 프로그램 모습.(사진=고성군 제공).2025.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은 오는 12일부터 11월까지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고성구간을 활용한 ‘고성해양치유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사진은 지난해 실시한 고성해양치유길 에너지로드 프로그램 모습.(사진=고성군 제공).2025.04.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 관계자는 “걷기 좋은 고성군이 자연과 건강, 그리고 치유를 연결하는 웰니스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건강한 치유길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부 내용 및 신청 방법은 공식 누리집과 ㈔한국치유협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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