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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6000억원' 규모 충남교육청 금고는 누가 맡을까?

등록 2025.04.28 14: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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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교육금고 지정 절차 시작…6월 최종 선정

[홍성=뉴시스]충남도교육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충남도교육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내년부터 4년간 4조6000억원 규모의 충남도교육청 금고는 어느 은행이 맡을까?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향후 4년간(2026년~2029년) 교육금고 업무를 수행할 금융기관 선정을 위한 공개경쟁 입찰을 28일 공고했다.

현행 교육금고 약정은 12월 31일 종료된다.

차기 금고는 충남교육청의 단일금고로 지정되며 연간 운영 규모는 약 4조6000억원이다. 주요업무는 ▲교육비특별회계, 기금, 세입세출외현금 등 세입금 수납·보관 ▲세출금 지급 ▲운용자금의 예치 및 관리 ▲교육전자금융서비스(e-교육금고) 제공·지원 등이다.

입찰 참여를 희망하는 금융기간을 대상으로 하는 현장 설명회는 30일 도교육청 재무과에서 개최된다. 설명회에서는 입찰 절차, 평가 기준, 제안서 작성 방법 등에 대한 안내와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입찰참가 신청서 및 제안서 접수는 다음달 19~20일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충남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 입찰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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