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소식]우암분구 침수예방사업 7월 착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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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7월 우암분구 침수예방사업을 착공한다고 2일 밝혔다.
2028년까지 국비 287억원 등 574억원을 들여 우암동, 성안동, 중앙동 일원에 우수관로 4.32㎞를 신설 및 개량하고 빗물펌프장 3곳을 구축한다.
이 일대에서는 2017년 7월 집중호우로 극심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집중호우 지하차도 점검
충북 청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을 앞두고 도로분야 취약시설을 점검한다고 2일 밝혔다.
지하차도 국토교통부시설물 안전점검 기준에 따라 ▲배수시설 정비 상태 ▲진입차단시설 작동 여부 ▲지하차도별 담당자 지정 여부 ▲통제 기준 ▲비상연락망 ▲사고 대비 준비태세 수립 여부 등을 살핀다.
지하차도 내 포트홀, 토사 퇴적, 배수로 정비 등 경미한 손상은 즉시 보수하고 노면 재포장 등은 신속한 설계를 거쳐 보수 보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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