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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봉화산 둘레길 내 주요 시설물 정비 마무리

등록 2025.05.15 1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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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안전한 힐링길로 관리

[순천=뉴시스] 순천 봉화산 둘레길에 새로 설치한 야자매트. (사진=순천시 제공) 2025.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순천=뉴시스] 순천 봉화산 둘레길에 새로 설치한 야자매트. (사진=순천시 제공) 2025.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순천=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 순천시가 봉화산 둘레길 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정비를 마무리했다.

15일 순천시에 따르면 지난달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공원녹지과 관리부서 직원 4개반 16명이 봉화산 둘레길 12㎞ 전 구간에 걸쳐 시설물 점검과 보수 작업을 실시했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객 편의를 위한 쉼터 2개소를 새롭게 설치했다. 또 동선의 명확한 표시를 위한 방향 안내판 11개소를 신규 또는 교체했다.

이 외에도 벤치, 먼지털이기, 목재 교량 , 방향 표지판, 화장실 외벽 등 시설물에 대해 내구성 확보를 위한 도색 작업과 미끄럼 방지 및 경사로 보행 안전 확보 등을 위해 야자 매트를 정비했다.

시 관계자는 "둘레길의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둘레길 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며 "자연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봉화산 둘레길에서 건강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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