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엘 등 스타트업 3곳, '베트남 메가 어스 엑스포' 참가
![[울산=뉴시스] 중구 다운동 울산테크노파크 전경. (사진=b=뉴시스 DB) 2025.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3/NISI20250423_0001825094_web.jpg?rnd=20250423101329)
[울산=뉴시스] 중구 다운동 울산테크노파크 전경. (사진=b=뉴시스 DB) 2025.08.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호치민 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 25개 혁신기관·대학 등이 공동 주관한다. 전국 테크노파크 11개, 전국창조경제혁신센터 6개, 전국 창업지원대학 10개, 전북혁신기관 1개소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메가어스 엑스포는 지난해 1만 여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총 4400만 달러 규모 수출 MOU 250건이 체결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한·베 스타트업 협력의 대표 행사이다.
울산시의 글로벌 성장·진출 창업지원사업 지원을 받아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시장 진출 역량을 갖춘 ▲웰니스(특허 콤부차 브랜드·대표 김지훈) ▲널리코리아(클린뷰티 브랜드·대표 양유주) ▲리리엘(유산균 화장품 브랜드·대표 서주은) 등 3개 사가 참가했다.
이들 기업은 지난 5월 선정 이후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과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받아 왔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현지 바이어·협력사 발굴과 수출 확대를 추진한다.
울산TP는 울산시와 협력해 메가어스 엑스포 외에도 울산지역 창업기업의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에버그린플러스(이온 탈취제 해외 판로 개척·대표 박정옥) ▲깃샘(K-주얼리 해외 판로 개척·대표 김슬기샘) ▲엠티지(실란트 COATWEL SEAL 211 동남아 전시·수출 전략·대표 김천식) 등 3개 사를 선정해 항공료, 전시회 참가비, 마케팅 홍보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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