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제주, '최대 40㎜' 소나기…"한낮 33도" 사우나 더위 여전

등록 2025.08.20 05:01:00수정 2025.08.20 07:40:2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지난 16일 오후 제주 이호테우해수욕장에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5.08.16. oyj4343@newsis.com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지난 16일 오후 제주 이호테우해수욕장에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5.08.16.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0일 제주지역은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가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는 이어지겠다.

제주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좁은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리면서 지역에 따라 강수 강도와 강수량의 차이가 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6~27도(평년 24~25도), 낮 최고기온은 32~33도(평년 29~30도)로 낮동안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1.0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며 매우 무덥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