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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낮 최고 33도 무더위…미세먼지 '보통'

등록 2025.08.22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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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을지훈련과 민방위훈련이 실시된 20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 앞에서 재난현장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2025.08.20. jtk@newsis.com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을지훈련과 민방위훈련이 실시된 20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 앞에서 재난현장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2025.08.20.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22일 경기남부는 대체로 맑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최저 19~24도, 최고 29~30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5도 등 23~26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31도 등 29~33도로 예측된다.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또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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