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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갈릭 버거' 재출시 기념 시식 행사…직원 400명 참여

등록 2025.08.22 14: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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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시스] 성낙인 군수와 직원들이 창녕 갈릭 버거 시식에 이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5.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성낙인 군수와 직원들이 창녕 갈릭 버거 시식에 이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5.08.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22일 군청 구내식당에서 400여 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대표 지역 특산물인 창녕마늘을 활용한 '창녕 갈릭 버거' 재출시 기념 시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녕 갈릭 버거는 한국맥도날드가 국내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시작한 '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결실이자 가장 상징적인 메뉴다. 2021년 첫선을 보인 이후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소비자들의 끊임없는 요청을 받아 올해 네 번째로 재출시됐다.

이번 시식 행사는 구내식당 운영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창녕마늘의 우수성과 지역 농가 협력 성과를 알리고 직원들에게 점심 메뉴로 제공함으로써 지역 자부심과 소비 활성화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군은 재출시를 기념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는 31일까지 창녕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사람 중 2000명을 추첨해 창녕 갈릭 비프 버거 세트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창녕=뉴시스] 성낙인 군수와 직원들이 창녕 갈릭 버거 시식에 이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5.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성낙인 군수와 직원들이 창녕 갈릭 버거 시식에 이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5.08.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또 한국맥도날드와 함께 창녕 갈릭 버거 마스코트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는 등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성낙인 군수는 "창녕 갈릭 버거 재출시와 같은 민관 협력 사례가 창녕마늘 브랜드 가치 제고와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전국적인 인지도 강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혁신 사업을 지속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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