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노사갈등 GGM, 업무방해 등 혐의 조합원들 고소

등록 2025.08.28 16:59:3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노사갈등 GGM, 업무방해 등 혐의 조합원들 고소



[함평=뉴시스]김혜인 기자 = 노사 갈등이 장기화하고 있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노동조합 조합원들을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했다.

28일 전남 함평경찰서에 따르면 GGM은 이날 업무방해·재물손괴 혐의 등으로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소속 조합원들을 고소했다.

고소장에는 지난 22일 노조원들이 회사를 무단으로 들어와 집회를 진행했고, 회사 출입문과 기물을 파손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GGM노사는 최근 사측의 1900억원 규모 대출금 대환대출 사태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