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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충북교육청-공예비엔날레조직위 협약 등

등록 2025.09.01 11: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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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왼쪽)과 변광섭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이 1일 교육감 집무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충북교육청 제공).2025.09.0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윤건영 충북교육감(왼쪽)과 변광섭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이 1일 교육감 집무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충북교육청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1일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변광섭)와 지역 창의 예술 인재 양성과 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예비엔날레는 격년으로 개최되는 청주시 대표 문화 행사로 본 전시, 초대 국가전, 특별전, 국제 학술 대회 등 다양한 전시 관람, 체험이 가능하다.

두 기관은 ▲공예비엔날레 홍보 ▲공예 학교 운영 및 공예 전시 등 공동사업 기획·운영 ▲공예 기반 교육, 관람, 진로 교육 등 교육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도슨트 교육·운영 등을 약속했다.

◇충북교육연구정보원 '위기학생 지원방안' 세미나

충북교육연구정보원은 1일 시청각실에서 충북 교육정책 아카데미를 열고 '심리·정서 위기 학생의 이해와 지원 방안'을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에는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불안·우울을 겪는 학생들의 이해와 교육·행정적 지원 방안을 숙의한다.

손정우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청소년이 겪는 심리적 불안 요인과 우울증, 극단적 선택과 자해의 원인을 의학적으로 설명하고, 상담·대처 방법에 대한 전문가적 견해를 제시한다.

그는 학생 정신건강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의 필요성, 학교 기본 교육과정에 학생 정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역량강화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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