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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26일부터 이틀간 최고 50㎜ 비

등록 2025.09.26 07:20:12수정 2025.09.26 07:20:27

비내리는 광주

비내리는 광주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전남 지역에 26일부터 이틀간 최고 비 50㎜가 예보됐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전남 남해안에 비 10~50㎜가 예보됐다.

전남 남해안을 제외한 광주·전남 지역에 비 5~40㎜가 내리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6~29도가 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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