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류진 아들 찬호, 훈남인데…"막대과자 한 개도 못 받아"

등록 2025.09.30 10:52:3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배우 류진이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 올린 영상에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캡처) 2025.09.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류진이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 올린 영상에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캡처) 2025.09.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류진이 아들 찬호 진로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 올린 영상에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앞서 류진은 아내와 함께 집 인테리어와 가구 등을 소개했다. 그는 "아이들한테 맞는 환경을 따라가다 보니 여기로 왔다"고 말했다.

아내는 찬호 진로 질문에 "본인이 스스로 선택해야 후회도 안 하고, 더 맞는 성장 과정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류진은 "이 말은 즉 아직 정해진 건 없다는 뜻이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나중에 배우를 할 수도 있지 않냐"고 하자 아내는 "포커싱 받는 걸 너무 싫어한다"고 했다.

그는 "(형인) 찬형이는 막대과자를 엄청 받는데 찬호는 하나도 못 받는다"며 "자기가 인기 없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아내는 "고등학교 때까지는 부모의 역량이고 대학교 때는 존중을 해야될 것 같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