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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타워 신축공사 작업 중 10m 아래 추락 60대 숨져

등록 2025.10.20 08:22:38수정 2025.10.20 08: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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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안전모. (그래픽=챗GPT) 2025.09.04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 안전모. (그래픽=챗GPT) 2025.09.04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광주 주차타워 신축 공사현장에서 철물구조 연결 작업을 하던 60대 작업자가 10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숨졌다.

20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0분께 광주 서구 쌍촌동 한 주차타워 신축공사 현장에서 철물구조 연결 작업을 하던 A(63)씨가 10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A씨는 철물구조 볼트 연결작업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업 중 A씨는 안전모 등 안전장비를 착용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정확한 경위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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