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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여성친화도시' 지정…"안전하고 행복한 경산"

등록 2025.11.06 11: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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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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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성평등가족부로부터 ‘2025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와 돌봄, 안전이 구현되는 정책을 추진하는 도시를 말한다.

시는 여성 안심 더하기 사업, 아픈 아이 병원 진료 동행서비스, 우리 아이 보듬 병원(약국 포함) 운영 등 특화된 경산형 여성친화정책을 추진해왔다.

시는 여성친화도시로 지난 2013년 처음 지정됐으며 앞으로 5년간 다양한 여성친화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현일 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으로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기회를 누리고,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경산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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