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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트럭, 3m 개울로 추락→전도…60대 운전자 '사망'

등록 2025.11.11 10: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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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11일 오전 7시28분께 대전 유성구 반석동의 한 도로에서 라보 트럭이 옆 개울로 추락해 60대가 사망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제공) 2025.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11일 오전 7시28분께 대전 유성구 반석동의 한 도로에서 라보 트럭이 옆 개울로 추락해 60대가  사망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제공) 2025.11.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11일 오전 7시28분께 대전 유성구 반석동의 한 도로에서 라보 트럭이 옆 개울로 추락했다.

소방당국은 아버지가 낭떠러지에서 떨어졌다는 취지의 신고를 접수하고 약 3m 높이의 개울에 빠져 전도된 트럭을 발견했다.

당시 차량에는 A(60대)씨가 혼자 탑승해 있었다. 그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세워둔 차량 바퀴에 받쳐둔 고임목을 빼자 개울로 미끄러져 이를 막기 위해 탑승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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