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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의회 보사환경위 현장 활동…‘벼리마을’ 방문

등록 2025.11.25 06:43:23

[안양=뉴시스] 안양시의회 보사 환경위 소속 시 의원들이 장애인 작업장 '벼리 마을'을 방문한 가운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시 의회 제공).2025.11.25.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안양시의회 보사 환경위 소속 시 의원들이 장애인 작업장 '벼리 마을'을 방문한 가운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시 의회 제공)[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는 보사환경위원회가 전날 관내 장애인보호작업장인 ‘벼리마을’을 방문해 근로환경과 운영현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등 현장 활동을 벌였다고 25일 전했다.

관내 만안구 안양동에 위치한 벼리마을은 70여명의 중증장애인이 근무하는 가운데 빵·쿠키 등 제과와 떡 등을 생산한다. 이와 함께 안전을 최우선하는 가운데 근무자들의 자립 지원에 주력한다.

시 의원들은 생산 공정과 작업장을 둘러보며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을 살피고, 현장의 어려움과 시설개선 요구사항을 청취했다. 이와 함께 작업장 활성화 방안 등 정책적 지원 방향을 모색했다.

장명희 보사환경위원장은 "벼리마을은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안양시의 소중하고 중요한 공간"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에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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