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굴뚝 희망의 연기' 포스코 광양제철소, 새해 가동 시작
모든 재해로부터 자유로운 제철소 구현
![[광양=뉴시스] 1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뒤편으로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사진=광양제철소 제공) 2026.0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1/NISI20260101_0002031571_web.jpg?rnd=20260101145656)
[광양=뉴시스] 1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뒤편으로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사진=광양제철소 제공) 2026.01.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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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시스] 김석훈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1일 병오년 시작과 함께 새해 첫날 힘차게 공장 가동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이날 제철소 굴뚝의 하얀 연기 위로 새해 첫 태양이 솟아올랐다. 제철소 임직원들은 태양을 바라보며 한 단계 더 뛰어오르는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도 안전과 건강을 기원했다.
광양제철소는 올해 '모든 재해로부터 자유로운 제철소' 구현에 매진할 계획이다. 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안전해서 행복한 제철소 기반 마련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 올해 준공 예정인 전기로의 안정적 가동과 운영을 준비하고 기가스틸, 차외판, 전기강판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더 박차를 가해 모빌리티 소재 전문밀로써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초격차 기술력을 확보해 기술 본위의 제철소로서 세계 최고 경쟁력의 제철소라는 지위를 수성할 계획도 갖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무엇보다 사람이 행복해야 조직이 발전할 수 있다는 원칙 아래 신뢰의 조직문화 조성을 향한 노력도 멈추지 않을 계획이다.
고재윤 광양제철소장은 "올해에도 안전 확보와 설비 강건화, 기술 혁신, 신뢰의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해야 한다는 본분도 잊지 않고 세계 최고 경쟁력을 갖춘 광양제철소의 위상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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