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울산소식]중앙농협, 초등생 77명에 1540만원 장학금 전달 등

등록 2026.01.09 13:58:1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울산=뉴시스] 울산 중앙농협(조합장 이상문)은 9일 1사 1교 자매결연을 맺은 울산지역 초등학교 22개교 학생 77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원씩 총 15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 중앙농협 제공) 2026.01.09.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 중앙농협(조합장 이상문)은 9일 1사 1교 자매결연을 맺은 울산지역 초등학교 22개교 학생 77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원씩 총 15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 중앙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 중앙농협은 9일 1사 1교 자매결연을 맺은 울산지역 초등학교 22개교 학생 77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총 15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앙농협의 장학사업은 우수한 인재 양성과 후원 취지에서 지난 2004년부터 시작했다.

지금까지 지역 초·중·고 학생 총 5714명에게 11억314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울주군, 올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30억 투입

울산 울주군은 지역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공동주택 단지 내 도로, 가로등,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등 공용시설을 보수하고 개선한다. 올해 사업비는 3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검사)일로부터 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이어 오는 3월 중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를 개최한 뒤 오는 8월 중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