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전국 관계관 회의…산림재난대응·협력과제 논의
![[대전=뉴시스] 13일 김인호 산림청장이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전국 산림관계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3/NISI20260113_0002039869_web.jpg?rnd=20260113172535)
[대전=뉴시스] 13일 김인호 산림청장이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전국 산림관계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회의는 '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이란 산림청 정책비전을 지방정부와 공유하고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생명과 재산을 수호할 수 있는 지역여건에 맞는 산림정책을 모색하는 자리다.
회의에서는 ▲산림재난 총력 대응 ▲국민의 행복한 삶 지원 ▲임업 생산성 강화 ▲지역상생 기여 ▲기후위기 대응 등 중점추진 과제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중앙-지방 간 협력사항을 점검하고 주요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산림재난 대응을 최우선으로 대응하고 산림정책이 지역여건 특성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 및 소통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회의 전 과정은 산림청 유튜브 채널로 국민에게 생중계됐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이번 산림관계관 회의가 국민 행복 실현을 위한 산림행정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결정만 한다고 미래가 오지 않듯 적극적인 실천으로 함께 변화를 만들어주길 바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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