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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빌런이야?"…'나솔' 29기 영숙, 과거 뉴스 출연 모습 화제

등록 2026.01.20 09: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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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 영숙의 과거 모습이 온라인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SBS 뉴스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뉴시스]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 영숙의 과거 모습이 온라인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SBS 뉴스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건민 인턴 기자 =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 영숙의 과거 모습이 온라인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영숙이 과거 SBS 뉴스에 출연했던 장면이 공유되며 화제를 모았다. 대학원생 시절의 영숙은 단정한 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현재와는 다른 풋풋한 분위기에 누리꾼들은 "지적인데 예쁘기까지 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14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 영숙은 여러 여성에게 동시에 호감을 표현한 영식을 향해 "너 빌런이야? 정신 차려라. 여기저기 들쑤시지 말고"라고 직설적인 조언을 건네 주목을 받았다.

이어 "너 사회생활 할 거 아니야. 이렇게 하고 다녀? 안 돼"라며 현실적인 충고를 더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뉴시스]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 영숙. (사진=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뉴시스]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 영숙. (사진=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이런 모습 덕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영숙은 '오은영 숙'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단호하면서도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가 정신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를 떠올리게 한다는 평가다.

한편 영숙의 직업은 서울 소재 대학교의 연구 전담 교수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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