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농복환위, 축산연구소 찾아 현지 의정활동
농가소득 연계 성과 점검
![[진안=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들이 30일 진안군 성수면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연구소를 방문해 현지의정활동을 펼쳤다. 2026.01.30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30/NISI20260130_0002052757_web.jpg?rnd=20260130165456)
[진안=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들이 30일 진안군 성수면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연구소를 방문해 현지의정활동을 펼쳤다. 2026.01.30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현지의정활동은 축산연구소의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연구 성과가 실제 농가 소득과 축산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는 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도 한우 육종센터 운영, 희소한우(칡소) 개량 지원, 우량암소 수정란 농가 보급, 축산기술 전문 교육 등 축산연구소의 주요 추진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씨수소 우사와 채정실, 칡소 우사, 동물복지 미래목장 등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연구·사육 환경을 살폈다.
특히 위원들은 전북형 한우 보증씨수소 다수 배출과 정액·수정란 공급을 통해 약 630억원 규모의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한 성과와 저탄소 한우 육성을 위한 사료효율 시험에서 전국 최우수 성과를 거둔 연구 결과에 주목했다.
![[진안=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들이 30일 진안군 성수면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연구소를 방문해 현지의정활동을 펼쳤다. 2026.01.30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30/NISI20260130_0002052758_web.jpg?rnd=20260130165510)
[진안=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들이 30일 진안군 성수면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연구소를 방문해 현지의정활동을 펼쳤다. 2026.01.30 *재판매 및 DB 금지
임승식 위원장은 "축산연구소는 연구 성과가 곧바로 농가 소득과 연결되는 전북 축산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우수한 연구 성과가 연구소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으로 확산되도록 예산 심사와 정책 논의 과정에서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