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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3년 연속 선정

등록 2026.02.22 13: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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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적 정보공개 추진, 원문정보 적극 공개

[서울=뉴시스] 금천구청 전경. 2026.02.22. (사진=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금천구청 전경. 2026.02.22. (사진=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금천구(유성훈 구청장)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정보공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행안부는 정보공개제도의 신뢰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6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실적 전반을 평가했다.

평가 항목은 ▲사전 정보 ▲원문 공개 ▲청구 처리 ▲고객 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였다.

금천구는 평가에서 총 12개 지표 중 4개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정보공개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한 사전정보공표 점검 등 선제적으로 정보공개를 추진한 점과 원문정보를 적극적으로 공개한 점이 높이 평가받아 자치구 유형 평균 90.15점보다 5.37점이 높은 95.52점을 획득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해 기쁘다"며 "지역 주민의 일상과 밀접한 행정 정보를 구 누리집에 사전 공표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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