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 서구-LG전자 베스트샵, 특수영상 활성화 협약 등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서구가 25일 LG전자 베스트샵과 특수영상 활성화 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 서구청 제공) 2026.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70203_web.jpg?rnd=20260225145049)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서구가 25일 LG전자 베스트샵과 특수영상 활성화 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 서구청 제공) 2026.02.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수 특수영상 콘텐츠 발굴과 미디어 채널을 통한 지역 창작 영상물 송출 및 시연 환경 조성, 공공기여 공간을 활용한 공공 목적 사업 협력에 나서게 된다.
특히 서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LG전자 베스트샵 대전본점이 보유한 미디어 플랫폼을 지역 자원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특수영상 산업의 협력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LG전자 베스트샵 대전본점은 자사가 갖춘 전문 장비와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 인재들이 다양한 실험과 협업을 시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특수영상 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힘을 보태게 된다.
◇ 대전 동구, 대청호자연생태관 디자인 개선사업 종료
대전 동구는 대청호자연생태관 디자인 개선 사업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24년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댐 지원사업 지자체 공모에 동구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확보한 총사업비 6억원 가운데 4억원을 투입해 외벽 디자인을 전면 개선하고 노후시설도 정비를 마쳤다.
특히 대청호의 자연경관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 설계를 적용해 생태관 고유의 정체성을 살린 외관으로 새롭게 단장했고, 신규 개발 캐릭터 '호수요정 대청이' 조형물을 곳곳에 설치해 방문객의 체험 요소와 흥미도를 높였다.
◇ 대전 유성구, 성인 독서동아리 운영
대전 유성구는 관내 8개 공공도서관에서 '성인 독서동아리'를 연중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독서동아리는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해 운영하는 모임이다. 주 1회 또는 월 2회 정기적으로 독서와 토론을 이어가는 자율 참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문학 독서토론부터 영어원서 읽기, 그림책 제작, 필사, 전시회 관람 등 다채롭고 특색 있는 주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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