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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식]시, '청년도전지원·성장프로젝트' 참여한다 등

등록 2026.03.03 16: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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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양주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 지자체로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청년성장프로젝트(예방)는 구직 청년과 사회 초년생이 겪는 직무 스트레스 및 이직 고민을 상담하고 청년 친화 기반시설인 '청년카페'를 통해 커뮤니티를 지원함으로써 구직 단념 상태에 빠지지 않도록 예방한다. 청년도전지원사업(회복)은 구직 단념 상태의 청년들을 발굴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다시 사회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가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는 총 2억2800만원(청년도전지원사업 1억2800만원, 청년성장프로젝트 1억원) 규모다.

◇양주시, 지난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등급 획득  

경기 양주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하며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 평가'는 매년 전국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3개 분야, 5개 항목을 상대평가 방식으로 평가한다. 시는 전 분야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민원만족도' 분야에서 최상위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

시는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 전 항목 '가' 등급 달성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교통약자를 배려한 '무장애(배리어프리) 스마트 순번대기시스템' 운영을 강화하고 향후 수요자 중심의 행정 혁신 시책을 발굴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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