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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논산사랑상품권 캐시백 12%…지급한도 8만4천원

등록 2026.03.04 16: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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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시스] 충남 논산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 충남 논산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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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논산시는 올해 '모바일(카드) 논산사랑상품권'의 적립금 환급(캐시백) 적립률을 기존 10%에서 12%로 상향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상향 조정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사업과 관련한 국비 지원이 확정됨에 따른 것이다. 시는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시민 체감 혜택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방침이다.

적립률이 12%로 조정되면서 최대 적립 결제금액(70만원) 기준은 그대로 유지하되 적립금(캐시백) 지급 한도가 기존 7만 원에서 8만4000원으로 상향된다.

다양한 시민 수요를 고려해 월 충전 잔액을 이월할 경우 보유 한도 140만원 범위 내에서 월 최대 16만8000원까지 적립금(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연간 총 적립 한도는 100만8000원이다.
 
당월 배정 예산이 소진될 경우 적립금(캐시백) 지급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류 상품권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5% 선할인 방식으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소비가 지역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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