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희 한국문인협회 상주지부 회장 취임…"문학 저변 확대"
"협회에 활력 불어넣겠다"
![[상주=뉴시스] 김철회(왼쪽 다섯번째) 12대 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6.03.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7/NISI20260307_0002078140_web.jpg?rnd=20260307165940)
[상주=뉴시스] 김철회(왼쪽 다섯번째) 12대 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6.03.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신임 김 회장은 7일 "회원 간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 문학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 문화를 널리 알리고 회원들과 활발한 활동을 통해 상주 문인협회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2019년 월간 한국수필로 등단해 2023년 첫 수필집 '흰눈과 돼지고기'를 출간했다.
'더 수필, 빛나는 수필가 60'(2025, 2026)과 '평론가가 뽑은 좋은 좋은 수필'(2026)에 선정됐다.
경북작품상, 달구벌수필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임기는 2년이다.
현재 데일리한국 대구경북지사장을 맡고 있으며, 매년 무크지 '평론가가 뽑은 좋은 수필'을 발행하고 있다.
상주지부는 현재 4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문학단체로 벚꽃시화전, 문학탐방, 학생 백일장 및 시낭송 대회, 연간집 발간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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