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풍령농협, 농협중앙회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학산농협 상호금융대상 명예의 전당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추풍령농협이 10일 농협중앙회의 '2025년도 우수 농축협 시상식'에서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견고한 신용사업을 기반으로 농축산물 판매와 마트사업, 조합원 환원사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학산농협과 영동농협은 상호금융대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특히 학산농협은 '3개년 연속 대그룹 1위'에 오르며 상호금융대상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종합업적평가 전국 그룹 3위에는 서충주농협과 남제천농협, 백운농협, 충북원예농협이 선정됐다.
상호금융대상 우수상 1위는 보은옥천영동축산농협·서충주농협·서청주농협, 우수상 2위는 백운농협, 우수상 3위는 동청주농협이 각각 차지했다.
충북농협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어려운 사업 환경 속에서도 내실 있는 경영과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도내 64개 농축협 임직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