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소식] 안양4동, 저장강박 의심 가구 '환경정비' 등
![[안양=뉴시스] 안양4동 주민들이 저장 강박 가구를 방문해 각종 쓰레기를 치우는 등 주거 환경 개선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2/NISI20260312_0002082680_web.jpg?rnd=20260312212200)
[안양=뉴시스] 안양4동 주민들이 저장 강박 가구를 방문해 각종 쓰레기를 치우는 등 주거 환경 개선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는 관내 만안구 안양4동 행정복지센터가 최근 저장강박증으로 주거 환경이 열악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찾아 '청소 복지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가구는 장기간 집 내부에 생활폐기물을 쌓아두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악취와 위생 문제로 인해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곳이다.
센터는 11일 오전 8시부터 센터 직원과 지역 사회단체 회원, 청소기동반 등 40여명과 함께 합동 환경 정비 활동을 했다. 참가자들은 3시간에 걸쳐 집안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주거 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안양=뉴시스] 안양시 동안구청이 민원 담당 공무원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2/NISI20260312_0002082681_web.jpg?rnd=20260312212631)
[안양=뉴시스] 안양시 동안구청이 민원 담당 공무원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기 안양시 동안구청은 최근 구청 소회의실에서 동 행정복지센터의 주민등록·인감 및 가족관계 등록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선 민원 현장에서 정확하고 신속한 업무 처리를 지원하고, 관련 제도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도를 높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업무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복잡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민원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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